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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이면서 지극히 비개인적인... by a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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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음양의 조화 : 음 양 양 (분석결과 : 길한 음양 조합입니다.) |  |
 | | 원격 (초년운) : 유덕격(有德格), 복덕운(福德運), 천지합덕지상(天地合德之象) | | 재운왕성(財運旺成), 덕망유복(德望裕福), 원만화합(圓滿和合) 인정이 많고 착실하며 매사에 노력 형으로 두뇌가 명석하고 이지적인 면이 많다. 흉 운을 피하게 하고 길운(吉運)만을 조장케 하는 수로 업무에 재수· 발전하고 인기· 명망이 있게 되며 부부 해로하고 부귀 하는 운이 유도되며 특히 여성은 남편 덕을 볼 수 있고 남편을 출세하게 하는 길운이 창조된다. 총명하며, 재운이 왕성하고, 덕망 유복하여 대인관계가 좋아 타인의 존경의 대상이 되며, 부귀영화를 누릴 길수. 강함과 유(柔)를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뛰어난 지능, 원만한 인품, 나아가 불의를 배격하고 정의로움이 매우 강하다. 이 수는 조업(祖業)을 계승하여 가운을 크게 일으키는 특수한 암시도 있으므로 그런 방면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지나친 권세를 믿거나 색정을 탐닉하다 실패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심할 일이다. 여자로서는 혼기가 다소 늦는 경우도 있으나 대체로 현 모양처형이다. |   兌(7) + 姬(9) : 吉 |  | | 형격 (장년운) : 복수격(福壽格), 영도운(領導運), 만물통합지상(萬物統合之象) | | 부귀영화(富貴榮華), 자립성공(自立成功), 중인앙시(衆人仰視)하늘로부터 복을 받는다는 수로 재복과 명성이 따르며 맡은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 대내외적으로 출세로 할 수 있고 특히 남성은 문무(文武)를 겸비한 관운(官運)에 서광이 있으며 여성은 부덕(夫德)을 겸비한 현모양처로 가정 운이 만복대길(萬福大吉)한 운세를 유도하게 한다. 고귀한 천성에 지혜와 덕망을 겸비하여 순조로운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맡은 분야에 있어 두각을 나타내고 지(智)와 덕(德)을 겸비한 길수로서 주위 사람의 신뢰와 존경을 받으니 대사를 성취하고 가정을 일으키고 번창 하게 한다. 가정운도 매우 좋아 부부간에 애정도 깊으며 화목한 가정으로 행복한 삶의 터전을 이룬다. 항상 재물이 풍성하여 어려움이 온다 해도 스스로 비켜 가는 좋은 복을 지니고 있으며 일찍부터 좋은 운이 온다 해서 거기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보다 큰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金(8) + 兌(7) : 吉 |  | | 이격 (중년운) : 건창격(健暢格), 용진운(勇進運), 만사통달지상(萬事通達之象) | | 박력수행(迫力遂行), 강직완고(剛直頑固), 대업성취(大業成就)활동적이며 의지가 굳어 어떠한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불굴의 기상 속에 맡은 바 업무를 반드시 성취하고야 마는 끈기와 포용력이 넓은 장점이 있다. 특히 관록 운(官祿運)이 강하고 해외 운이 좋아 외국에서 명예· 부(富)를 얻는 경우가 많으며, 여성은 고집은 강하나 품행이 우아하고 자태가 고상한 면이 있다. 권력과 명예를 얻고 대업을 성취하여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게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고집이 세고 완고하여 사교성과 인화력이 부족하므로 불의의 재난을 초래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항상 타인과의 인화에 힘쓸 것이며, 가정을 돌보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점에 유의한다면 부귀를 누릴 수 있으며 특히 해외 운이 좋아 외국에서 명성을 떨치게 된다. 강인한 의지, 적극적이고 화려함의 추구, 권력 지향적인 활동성을 바탕으로 어떠한 어려움이 닥친다 해도 이에 굴하지 않고 일로매진(一路邁進)하여 자립 대성하여 중인의 존경을 받는다. 이 수는 남녀간에 색정에 빠질 우려가 많으며, 여자의 경우는 강한 수이다. |   金(8) + 姬(9) : 吉 |  | | 정격 (말년운,총운) : 지도격(指導格), 부귀운(富貴運), 부귀영화지상(富貴榮華之象) | | 자손여경(子孫餘慶), 점진성공(漸進成功), 부귀영화(富貴榮華)온화하고 남과의 인화력이 두터워 주위에 신망(信望)을 얻으며 신념과 책임감이 강하다. 불굴(不屈)의 기상으로 매사가 전진· 발전하여 부귀영달(富貴榮達)하게 되고 세상에 명성을 날리며, 여성은 남편 운을 돕고 가운(家運)을 일으켜 세우며 덕망(德望)이 있는 현모양처(賢母良妻)가 된다. 관직으로 나가게 되면 최고위직까지 오르게 되며, 특히 재복이 크게 따라 자신뿐만 아니라 자손에게까지 많은 재물을 상속한다. 소극적이고 점진(漸進)적인 발달로 평범한 수인 것 같으나 그렇지 않은 것이 이 수의 특징이다. 또한 이 수가 정격(貞格)에 있고 타격과 조화를 이루고 선천운명이 양호하면 대권(大權)을 잡을 수도 있다. 이 수는 외모가 준수하고 예능 방면에 소질이 있다. 여자의 경우는 매우 양호한 수이다. |   金(8) + 兌(7) + 姬(9) : 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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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글자음 | ㄱ | ㅌ | ㅎ | | 발음오행 | 木 | 火 | 土 | | 오행평가 | 木-火-土은 大吉 합니다.     | | 오행풀이 | 온후유덕(溫厚有德)한 천성은 상하의 신망을 얻어 입신출세하게 된다.감수성이 예민하고 예의가 있고 의리를 중히 여겨 대인관계에 처세술이 원만하다. 가정적이고 부부간에 다정하며 자손 복까지 있어 대내외적으로 성공하여 안락하고 부귀영화를 누려 후손에게까지 전달되고 건강 장수하는 운이 유도된다. 이름에서 수리 획수마저 길수로 원, 형, 이, 정격이면 남자는 의사, 정치가, 관공직 계통에 여자는 현모양처 감으로 전문직에 적성이 맞아 성공한다. 천(天), 인(人), 지(地) 삼재(三才)가 나를 돕는 격으로 대내외적 활기가 충만되어 백사(百事)가 대길(大吉)한 것은 물론이요 심신이 건강하여 천수(千壽)를 누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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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자 | 金 | 兌 | 姬 | | 자원오행 | 金 | 金 | 土 | | 오행평가 | 金-金-土은 大吉 합니다.     | | 오행풀이 | 완강한 성질은 고집으로 이어져,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아량이 부족하다. 초년은 곤궁한 운세이나 점차 발전하여 재물과 명예를 순조롭게 얻을 수다. 가정적으로도 좋은 인연을 만나 부부 자식간에 화복하고 태평 성대하여 행복한 삶을 창출(創出)해 다복한 운을 유도하게 된다. 건강상에 있어 몸과 마음이 건전하고 안정되어 있어 천수(千壽)를 누릴 수 있으나 말년에 비위 허약만 주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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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설적으로 얘기하자면, 남에게 돈 쓰는 걸 좋아한다... 그 반면에 돈쓰는 기술은 상당히 부족한 인간이다.
돈을 쓰는만큼 티가 나지도 않는 반면, 쓸데없이 좀 나가는 돈은 헤픈 편이다..
대학교 시절 하도 없이 사는 시절이 길어서 그래서였는지 모르겠지만, 남들에게 돈 쓸 때는 펑펑 쓰는 편인데도 사람들은 나에 대해서 가지는 이미지가 돈에 있어서 쫀쫀한 스타일로 여기거나, 아니면 아예 호구로 생각해서 더 뺏겨 먹으려고 발버둥치는 걸 보면 요즘은 내가 이에 대해서 내 모습을 좀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사수이신 과장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남한테 술 사주는 건 아무도 고마워 하지도 않고 기억하지도 않는다."라는 것이다. 요즘은 새삼 그 말이 와닿고 있다. 사람이 아무리 망각의 동물이고 자기에게 유리한 기억은 기억하고 불리한 기억은 까먹는다고도 하지만, 가끔씩 내가 베푼 호의를 아예 생각도 못하고 있는 상대방을 바라볼 때면 속에서 열이 날 때가 많다.
서울 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이런 측면이 강화된다는 건 맞는 말이다.
대학교 처음 들어와서 그렇게 보기 싫어했던 서울내기들의 이기적인 모습이 요즘은 나 자신에 대한 방어책으로서 상당히 와닿고 있다. 그리고 "이왕 돈을 쓸거면 그들처럼 티 팍팍 내면서 돈 쓰면 훨씬 좋을 거다"라는 생각까지 가진다.
모르겠다.. 요즘 들어서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 기분이 많이 안 좋고 나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 걸 보면, 언젠가 돈이라는 것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면 행복하기는 힘들 것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은 걸 사주고, 또한 말하지 않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그런 분위기는 왜 만들어지지 않는 걸까? 나 자신에 문제가 있든.. 내 주변에 문제가 있든.. 지금의 내 입장을 조금 바꿀 것이고, 무엇보다도 오래간 각인 되었던 호구 이미지는 탈피해야겠다.
우연히 들어간 광섭 옹의 블로그에 자극을 받고, 내 블로그를 창설했다
언젠가부터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지극히 비개인적인 역설적인 공간 속에서 그간 너무 오래 쉬었던 글 뱉어내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잘 되었다
싸이같은 공간도 좋지만, 그 곳에서는 언젠가부터 내가 올리고 싶은 글을 올리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올리고 싶은 글을 썼다가 몇 번 지우기도 했고... 여기서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내게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언젠가는 여길 찾아와서 내 흔적을 보고 갈 것이고, 내게 그닥 관심이 없거나 이너넷에 능통하지 않은 사람은 내 흔적을 영원히 보지 못할 것이다.. 여기 적는 모든 글은 어디까지나 나 자신을 포함한 그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측면이 분명 존재한다. 글을 쓰는 목적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다는 측면은 어떻게 보면 가장 궁극적인 측면이기도 하다..
29년간 살아오며, 이제껏 나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도구는 역시 글이었다.. 다른 표현도구보다도 글이라는 것 위에서 나는 좀 더 여유롭게, 그리고 자유롭게 내가 뜻하는 바를 때로는 직접적으로 대부분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지금의 나자신이 예전보다 공허한 것은 주위에 내가 원하고 나를 원하는 사람들이 줄어든 측면도 있지만 뭔가를 토해내질 못하기 때문이었음이 더 큰 것 같다...
무슨 얘기든지 적고 정리하고 남기고 싶다......
뒤에 가서 그 얘기가 쪽팔리든 가식적이든 감동적이든 재미있든 상관없이 말이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이제 절반(?)을 향해 치닫고 있는 내 인생이 좀 더 방향을 잡아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요즘은 도무지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 행복할지 찾을수가 없다....
여튼 이것 역시도 새로 시작하는 일이고.... 재밌어서 계속 할수도 하다가 말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좋은데.... 재밌었으면 좋겠다. 요즘은 사는게 너무 재미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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